컨텐츠 바로가기


product

기획전

이전다음  멈춤재생

고객 상담 안내

  • tel031-720-5211
  • fax031-720-5213
  • time10:00~17:00

현재 위치

  1. 종교철학

이전 제품 보기

다음 제품 보기

크게보기

[] 주역강독(상)周易講讀

() 해외배송 가능

주역강독(상)周易講讀 기본 정보
판매가
소비자가 0원
적립금
  • 0 (0%)
  •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0( %) 무
  • 카드 결제시 적립금 0( %) 카
  • 실시간 계좌 이체시 적립금 0( %) 실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0( %) 적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0( %) 휴
무이자할부
제조사 김기평 역주
원산지 4*6배판/544쪽
상품코드
수량

updown

국내/해외배송
SNS 상품홍보
QR코드  

이미지저장 | 코드URL복사

QR코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로 보내기

장바구니 담기 관심상품 등록 추천 메일 보내기

쇼핑 계속하기 바로 구매하기

event

상품상세정보

 흔히 先儒들은 義州에 가는 말이 放糞한다는 말을 <孟子>를 읽은 사람은 ‘義馬放糞千里’라 하고, <書經>을 읽은 사람은 ‘義馬放糞’이라 하고, <周易>을 읽은 사람은 ‘義糞’이라 한다고 전해 오고 있다. 이렇게 <周易>은 깊은 이치를 縮約된 말로 象徵해서 알기가 어려운 책이다. 恒괘의 初六 爻辭를 보면 ‘항상 변하지 아니함을 구하기를 깊이 하는 것’을 ‘浚恒[깊은 恒]’이라고 말했으니, 얼마나 難解한 글인가. <周易>을 깊이 연구해서 後學을 위하여 十翼을 끼쳐 주신 孔子께서도 “(하늘이 나에게 두어 해를 빌려 주어서 마침내 써 <주역>을 배우게 하면, 가히 써 큰 허물이 없으리라.”고 아쉬워하셨을 만큼 어려운 책이다.

이렇게 어려운 책을 淺學菲才한 사람이 외람됨을 무릅쓰고 감히 번역하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다. 우리는 有史以來로 가장 激變의 時代를 살고 있다. 義務敎育의 實施로 어려서부터 漢學만 專修하는 사람의 脈이 바야흐로 끊어지게 되었다. 漢學의 처지에서 보면 哀惜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몇 분밖에 남지 않은 學者들이 세상을 뜨기 전에, 지난날 한문 교육 기관에서 講讀한 내용을 그대로 담아 보존한다는 것은, 時代的 要請이라고 해도 過言이 아닐 것이다. 이 책은 成百曉先生의 <周易傳義>를 읽고 未審한 점이 있으면, 어려서부터 漢學을 專攻하고 累代에 걸치어 講學에 종사하시는 艮齋 淵源의 漢學者 公州書藝院長 兢菴 金淵雷先生에게 問議하여, 뒤에 배우는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지은 책이다.

原文의 理解를 돕기 위하여 토를 달았는데, 大文의 토는 <周易諺解 宣祖本>의 토를 따르고, <易傳>과 <本義>의 토는 兢菴의 토를 따랐다.

이 책이 江湖 諸賢의 叱正을 받아 後學들의 완벽한 參考書가 되게 되기를 바라 마지않는다.

 

 역자소개_

 

김기평(金基平) 

 

1921年 忠南 靑陽 出生.

大邱師範學校 尋常科 卒業.

公州師範大學 國語科 卒業.

忠淸南道敎育委員會 忠武賞, 忠淸南道 學術部門 文化賞 受賞.

前) 公州敎育大學 敎授.

 

譯書

<論語講讀>(亞細亞文化社, 2002)

<大學・中庸講讀>(亞細亞文化社, 2002)

<孟子講讀>(亞細亞文化社, 2002)

 

論文

「完板本 春香傳의 修辭法 考察」

「李忠武公 硏究」

「孝道에 關한 硏究」 외 다수.

 

상품결제정보

상품 구매 대금은 통장 입금만 가능합니다.
주문시 입력한 입금자명과 실제입금자의 성명이 반드시 일치하여야 하며, 7일 이내로 입금을 하셔야 하며 입금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 됩니다.

배송 정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3,500원
  • 배송 기간 : 2일 ~ 5일
  • 배송 안내 : - 산간벽지나 도서지방은 별도의 추가금액을 지불하셔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주문하신 상품은 입금 확인후 배송해 드립니다. 다만, 상품종류에 따라서 상품의 배송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 정보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단, 가전제품의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예 : 가전제품, 식품, 음반 등, 단 액정화면이 부착된 노트북, LCD모니터, 디지털 카메라 등의 불량화소에
  따른 반품/교환은 제조사 기준에 따릅니다.)
-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자세한 내용은 고객만족센터 1:1 E-MAIL상담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상품 사용 후기

상품의 사용후기를 적어주세요.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두 보기 사용 후기 쓰기

상품 Q&A

상품에 대해 궁금한 점을 해결해 드립니다.

게시물이 없습니다

모두 보기 상품 Q & A 쓰기